사진: LE 인스타그램


EXID LE(엘리)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tired of winter. Bring me summerrrrr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따뜻한 나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LE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살짝 태닝한 듯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름여신 LE씨의 귀환 기다리고 있어요", "so hot", "엘리가 사랑하는 계절 금방와"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LE는 2012년 걸그룹 EXID로 데뷔했다. 팀 내 메인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엘리는 EXID의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2021년 데뷔한 걸그룹 트라이비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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