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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괌 태교 여행 중 빛나는 미모…"몸살만 안났다면"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태교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살만 안났다면 정말 더 행복했을텐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자연스러운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블랙 상의를 입으며 강조된 백옥같은 피부가 드러나며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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