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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윤진이, 두딸 맘 맞아? 비키니에 여전히 늘씬한 핫 보디
배우 윤진이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리조트 수영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핑크 패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 있다. 두 손을 허리에 올린 당당한 포즈와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이 쿨한 매력을 배가한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군살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캐릭터로 데뷔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윤진이는 '연애의 발견',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4살 연상의 여의도 금융맨 남편 김태근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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