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가 과거와 지금 모습을 비교했다.

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4년 준희와 2026년 준희"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AI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2004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눈빛을 자랑한 최준희는 2026년에도 그대로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얼굴은 그대로네", "그때도 지금도 이쁘다", "너무 귀엽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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