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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김연경과 휴양지에서 포착…밥 먹으면서도 비키니 "모든 것이 은혜였소"
효린, 김연경 등이 함께 휴양지에서 포착됐다.
19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김연경과 지인과 셋이 휴양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어깨를 기대고, 밤거리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효린은 식사 중에도 비키니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여행을 얼마나 즐겼는지 짐작케한다.
한편, 효린은 지난 달 23일 신곡 'Standing On The Edge'를 공개했다. 'Standing On The Edge'는 효린이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담아낸 곡으로, 각자의 시간을 묵묵히 지나온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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