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지인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1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이어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서 나 아닌 거 같은데 나예요"라고 털털한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브라운톤의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복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과 고요한 표정이 묘한 긴장감을 만든다.


이에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나는 비키니 왜 안줘?"라는 댓글로 네티즌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


▶아이브 장원영, 옷 아니고 스카프였어?…아슬아슬 뒤태까지 시선 강탈
▶강소연, 브라톱 꽉 채운 묵직 볼륨감…글로벌로 통하는 건강美 글래머
▶ 르세라핌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