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리와 발의 변화를 담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저만큼 이렇게 다리에 독소+체지방+부기 몰린 애 본 적 없어요"라며 "발 뼈들이 이제 다 보인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거치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과정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운동을 열심히 하냐'라는 질문에 "재작년까지만 해도 열심히 했는데, 요즘에는 거의 못해요"라며 "스쿼드 자세나 데드 자세처럼 골반이 눌리는 각도만 나와도 눈물이 나고 바들바들 떨려요. 골반 괴사 3기라 유산소도 설렁설렁 하고 있고요"라고 답했다.

요즘에는 강아지 산책 정도로만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면서 "다행히도 체지방률 5~8대 왔다갔다 하면서 근육량은 19.8~21kg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몸무게가 찌면 골반이 상체 무게를 지탱하기 때문에 너무 아파요. 마른게 훨씬 생활하기 편합니다. 수술은 올해 7월쯤 할 것 같은데 너무 무섭습니다"라며 몸매 관리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2.5kg으로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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