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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슬렌더인 줄 알았는데…비키니 수영복에 드러난 은근한 볼륨감
박규영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호주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따뜻한 나라를 찾은 만큼, 가벼운 착장을 주로 선택했는데, 꾸준한 발레로 완성된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해변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가녀린 몸매 속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차기작으로 티빙 드라마 '언프렌드'를 선택,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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