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이 발리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 년 만에 발리 여행"이라며 "딸과 단둘이 해외 여행은 처음인데 아직은 좋음. 진짜 아무 것도 안 하고 빗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에 힐리앟는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아침 알람은 닭 울음이, 음식은 여기 팜에서 수확해서 만드는 비건 요리로. 닭, 염소, 개, 말까지 동물의 왕국이다. 게스트들 모두 친구가 되는 시스템"이라며 엄태웅을 태그한 뒤 "일 보고 얼른 뒤따라와"라며 함께 여행을 즐길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따듯한 나라를 찾은 만큼, 가벼운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흰색 민소매 톱과 짧은 스커트를 매치, 발레로 다져진 슬렌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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