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와이스 지효, 속옷 모델 발탁된 이유 있네…감탄만 나오는 글래머 몸매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8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앞서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 무대에 오른 것에 이어 2026년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사진은 캠페인 화보 촬영 당시 모습으로 지효는 반소매 브라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딱 붙는 상의에 꽉 찬 볼륨감을 뽐내며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여섯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일정을 전개 중이다. 이들은 내년 4월 25일, 26일, 28일 3일간 현지 최고 상징성을 가진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60도 풀개방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을 통해서만 약 24만 관객을 동원할 계획이다.
▶'슈퍼모델' 출신 김빈우, 너무 작은 비키니에 아찔한 눈바디…발리 포착
▶효민, 유부녀 됐어도 핫한 비키니 자태…꽉 찬 볼륨감+한 줌 허리 자랑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슬림핏 글래머 몸매 비결? "잘 안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