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했다.

6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추는 사람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야경을 배경으로 화려한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슴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에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것은 물론, 똑단발과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진짜 사랑스럽다", "단발 요정", "빛나는 2026년"이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예은은 오는 2026년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에서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제시, 탈아시아급 몸매 입증…초글래머 뒤태에 그저 감탄만 나와
▶강민경, 얼굴 다 가려도 몸매가 대박…여리여리한듯 글래머한 비현실 몸매
▶김연아, 뷔스티에 스타일에 드러난 초슬렌더 몸선…'♥고우림' 부러워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