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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엘리, 살짝 태닝한 피부로 더 핫해진 비키니 자태 "2026 begins"
EXID 엘리가 핫한 비키니 자태를 완성했다.
최근 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y peace, 2026 begins"라며 "2026도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엘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운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에 수놓은 타투를 과감히 드러낸 것은 물론, 살짝 태닝한 듯한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과 핫한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엘리는 2012년 걸그룹 EXID로 데뷔했다. 팀 내 메인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엘리는 EXID의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2021년 데뷔한 걸그룹 트라이비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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