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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37세 안 믿기는 실 각선미·동안 미모…日도쿄 포착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일본 도쿄에서 포착됐다.
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포근한 퍼 재킷과 니트 톱, 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 귀를 덮는 이어머프와 루즈한 헤어 스타일이 더해지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러블리한 무드를 만든다.
자판기 앞에 선 컷과 매장 내부 거울 셀피에서는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느껴진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이유비의 청초한 인상을 더욱 강조한다. 가까이서 담은 셀카 컷에서는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눈매로 '37세'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구가의서', '밤을 걷는 선비', '유미의 세포들'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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