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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물랑루즈' 의상에 압도적 글래머러스 자태…김준수 "저승에서 파리까지" 온 의리
정선아가 뮤지컬 '물랑루즈!'를 보러 온 김준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의 마지막날
저승에서 파리까지 먼 길 달려와준 내칭구 준짱(김준수). 고마우니 내가 이름 세번 불러줄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뮤지컬 '물랑루즈!'의 의상을 입고 김준수와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강렬한 블래과 레드 배경 앞에 선 두 사람은 뮤지컬계 절친다운 무드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한편, 정선아는 오는 2월 22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으로 활약 중이며, 김준수는 오는 3월 22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비틀쥬스'에서 비틀쥬스 역을 맡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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