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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조아영, 홀터넥 수영복에 아찔한 볼륨감 "수영을 꼭"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조아영이 202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마음을 전했다.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나는 많이 성장했고 많이 배웠고 무엇보다 용기를 얻은 한 해였다. 쉽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나는 결국 해낼 거라는 확신이 있고 앞으로도 행복할 거라는 것에 대해선 이상하게도 한 번도 걱정해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단 한 번도 불행했다고 느낀 적이 없었으니까"라는 글로 지난 해를 보낸 마음을 전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나와 이런저런 순간들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고 반가웠어요. 다가오는 2026년에는 여름을 사랑하는 제가 수영을 꼭 배워보려고 해요 !! 2026년도에도 잘 부탁드려요"라며 새해 다짐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조아영은 바다 앞에서 블랙 홀터넥 수영복에 팬츠를 매칭한 모습이다. 노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조아영은 오컬트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합류했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스릴러로 차선우, 이루다, 주용만 등이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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