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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레드 땡땡이 톱+핫팬츠 입고 큐티 매력 폭발
배드민턴 선수 신유빈이 사랑스러운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신유빈이 자신의 SNS에 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레드 도트 패턴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괌의 맑은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신유빈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소화, 은근한 섹시미를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삐약님 올해도 수고하셨어요", "뭐든 다 예뻐", "헐 레드 잘어울려", "귀여움이 미쳤어요", "아구 귀여워라"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유빈 오는 7일부터 11일가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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