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제공


지난 7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Live Session)’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라이브 세션(Live Session)’ 은 국내 최초 관객과 MC가 없이 아티스트와 밴드의 자유로운 합주와 해당 아티스트 컨셉트에 맞는 개별적인 무대 연출과 각종 멀티미어 효과를 가미한 '순수 음악 중심의 쇼' 라고 할 수 있다.

첫번째 게스트로 초대된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미료,나르샤,가인) 은 "외국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걸 알았는데 한국에서 생기게 되어 기쁘다. 관객이 없어 노래를 부를 때 더 신중하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어서 잘 부를 수 있다" 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날 Abracadabra뿐 만 아니라 가창력을 엿 볼 수 있는 Stickwith, you raise me up, 어쩌다 총 네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날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미료,나르샤,가인)뿐만 아니라 타이거JK&윤미래, 소울다이브, 아웃사이더 정엽(브라운아이드소울) 강태우 정인, 린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생생한 라이브로 노래를 선보였다.

한편, 방송은 오는 15일부터 매주 1회식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브아걸 미료

사진 : 브아걸 가인

사진 : 브아걸 제아

사진 : 브아걸 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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