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트와이스 / 사진: KBS 제공


트와이스가 7인의 멤버로 '가요대축제' 무대에 올랐다.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정연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이 밝혀진 사나가 빠졌기 때문이다. 다만 이날 공연을 끝으로 사나의 자가격리 기간이 해제, 우선은 8인체제로 활동 복귀에 나선다.

지난 18일 '2020 KBS 가요대축제'가 관객들을 동원하지 않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유노윤호-신예은-차은우는 생방송으로 진행했지만,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대부분 사전녹화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했다.

한편 '2020 KBS 가요대축제'는 갓세븐, 뉴이스트, 더보이즈, 마마무, 모모랜드,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아이즈원, 에스파,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있지(ITZY), 태민, 트와이스 등이 참여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