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미우미우(Miu Miu)


지난 3월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미야오 엘라와 아이들 민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엘라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풀 가죽 부티로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간편한 실루엣과 포켓 디테일이 어우러진 유틸리테어 스웨이드 숄더 백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민니는 포플린 셔츠와 비키니 탑을 레이어드하고, 스웨이드 셋업과 가죽 펌프스로 클래식한 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현장에서 재킷을 벗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유틸리테어 스웨이드 백과 프린트 실크 스카프, 메탈 및 가죽 목걸이로 빈티지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연준은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런웨이에 등장해 현장의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미우미우의 FW26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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