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엑소 세훈, 디올로 완성한 '꾸안꾸' 공항패션…방콕 행사 참석 (포토)
엑소(EXO) 멤버 세훈이 '디올 방콕 시암 파라곤 부티크 오프닝 칵테일 이벤트'에 참석한다.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한 세훈은 멀리서도 돋보이는 비주얼과 시크한 무드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감각적인 디올 공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훈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아이템은 모두 디올(Dior) 제품이다. 화이트 코튼 저지 소재의 북 커버 엠브로이더리 후드 스웨트셔츠는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꿈의 라이브러리(Dream Library)'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소설 『표범』 초판 커버를 전면 자수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디올 데님 팬츠와 레트로 스포츠웨어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인 디올 후퍼(Dior Hooper) 로우탑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 컬러의 디올 볼트 위켄더 백은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세훈은 EXO 활동을 비롯해 글로벌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황보가 어떻게 40대 후반? "20년 전이나 변함없네요" 감탄 부른 비키니 자태
▶'싱글맘' 사유리, 그물 원피스로는 감출 수 없는 건강美…아들 젠 못지않은 상큼 매력
▶장영란, '♥한창' 앞이라 더 러블리한 수영복 포즈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