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랄프 로렌 제

김우빈이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랄프 로렌이 현지 시간 지난 19일, 밀란 남성 패션 위크(Milan Men’s Fashion Week)에서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폴로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남성 쇼를 선보였다.

랄프 로렌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과 폴로 랄프 로렌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2027 스프링 시즌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 쇼에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앰배서더 김우빈을 비롯해 레이싱의 황제 루이스 해밀턴, 배우 톰 히들스턴과 콜맨 도밍고, 일본의 타다노부 아사노, 싱가포르 가수 임준걸(JJ Lin) 등 다양한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린넨 수트 셋업을 입고 등장한 김우빈은 은은한 그린 컬러가 도는 데님 코튼 셔츠와 그린 페이즐리 패턴 넥타이로 깔끔한 실루엣과 우아한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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