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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필드 감성을 일상 속 스타일로…세련된 무드 선사 [화보]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마이쉘(MY SHELL)이 협업한 컬렉션 'FIELD TO EVERYDAY'가 공개됐다.
이번 협업은 필드 위 스포츠 감성을 일상 속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특히 오하영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아티스트의 감각을 조화롭게 녹여내 완성도를 높였다.
핵심 아이템인 'OHY'는 오하영의 이니셜에서 착안한 로고로, 컬렉션 전반에 아이덴티티 요소로 활용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축구공 모티브를 적용한 '오하이 축구공 버킷백'을 비롯해, 생활 방수가 가능한 나일론 소재의 크로스백과 레더 소재의 스퀘어백 라인 등이 있다.
한편, 마이쉘X오하영 컬렉션은 무신사와 공식 자사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자사몰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스포츠 타월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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