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잇미샤 제공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가 배우 신예은과 함께한 2026 SUMMER 캠페인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번 2차 캠페인은 '나에게 머무는 시간'을 타이틀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여름의 하루를 담아냈다.

이번 2차 캠페인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조명한다. 혼자 호텔에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하루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난 공간 속에서 신예은은 자신만의 호흡으로 하루를 채워가며, 조용하지만 단단한 여름의 장면을 완성한다.

컬렉션은 여름 시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셋업과 원피스는 하객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한편으로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등 보다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까지 폭넓게 제안한다. 공간과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링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콘셉트를 더욱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배우 신예은의 '방식'에 주목한다. 그녀가 선택하는 것들, 일상을 채우는 루틴, 그리고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내며, 한 개인의 취향과 기준이 브랜드의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잇미샤는 현대 여성들이 지닌 고유의 '소프트 파워(Soft Power)'를 조명한다.

'What is my soft power?'라는 질문 아래, 이번 2차 캠페인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 집중한다. 신예은이 보여주는 차분하고도 깊이 있는 순간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삶을 채워가는 영감을 전한다.

한편, 잇미샤의 2026 SUMMER 캠페인 2차 '나에게 머무는 시간'은 4월 13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와 영상 등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잇미샤 공식 인스타그램(@itmichaa.official)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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