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상현 "'21세기 대군부인' 현장, 시작부터 유쾌했다" [화보]
노상현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을 언급했다.
노상현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4 '맨(M)'에서 본연의 매력이 극대화된 감각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노상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유쾌했다. 아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발한 기억이 있다. 민정우는 감정선의 변화가 뚜렷하다. 입체적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어서 좋았다"라며 곧 방송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노상현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냉철한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노상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4 '맨(M)'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결혼 7년 만에 이혼' 돌싱맘 여배우, 완벽 보디에 반전…필리핀 보홀 포착
▶ 화사, 브라 노출도 패션으로 승화…파격 기본 장착 '독보적 아우라'
▶이소나, '미스트롯4' 진 이어 축하할 소식 생겼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