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기반의 패션브랜드 COS(이하 코스)는 지난 3월 25일 저녁,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열린 첫 패션쇼를 통해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프라이빗 디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앰버서더인 박규영을 비롯해 배우 홍경, 이동욱, 최수영,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 미야오 메버 엘라, 그리고 모델 아이린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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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OS(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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