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KiiiKiii)의 하음이 '차세대 뷰티 아이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하음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음은 숏컷 헤어와 처피뱅, 오버립 메이크업 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윙크를 하는 등 도도하면서도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컬러렌즈와 독특한 메이크업은 신비로운 무드를 극대화하며 고양이를 연상케 했다.

이와 함께 짧은 영상도 공개됐다. 고양이를 비추며 시작된 영상은 하음의 강렬한 눈빛으로 이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엉뚱하면서도 감각적인 춤과 손동작을 자연스럽게 풀어냈고, 손에 구두를 끼워 가벼운 걸음을 표현하는 등 고양이의 움직임을 그려내며 뛰어난 표현력과 포토제닉한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하음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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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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