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버 제공


정채연이 봄 기운을 머금은 화사한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정채연은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의 'SS26 APAC Icons Community Festival'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정채연이 출국길의 멋스러움을 더해준 공항패션 아이템들은 모두 바버(Barbour)의 26SS 컬렉션 제품이다.

정채연은 우아한 아이보리 컬러가 돋보이는 'OS 버글리 샤워프루프 재킷'을 아우터로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재킷 카라 부분에는 바버 핀 뱃지를 포인트로 부착해 브랜드 특유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살린 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Dalton 로고 OS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더했으며 레드 컬러의 필기체 로고가 돋보이는 'Red Script 토트백'을 들어 넉넉한 수납력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바버 로고와 방패 모양의 자수가 특징인 핑크색 '캐스케이드 스포츠 캡'을 가방에 자연스럽게 걸어 연출함으로써 센스 있는 스프링 룩의 정점을 찍었다.

정채연이 참석하는 '바버 SS26 APAC Icons Community Festival'은 오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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