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올 제공

27일(오늘) 오전, 디올 앰버서더인 배우 남주혁이 ‘디올 SS26 칵테일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남주혁은 멀리서도 돋보이는 훤칠한 피지컬에 스윗한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올 블랙 컬러로 스타일링한 공항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남주혁은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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