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맨 노블레스 제공

최근 매거진 맨 노블레스가 독일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와 함께한 수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절제된 우아함'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수현은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한 무드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의상 위에 브라운과 베이지 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수현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특히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룩에는 포슬린 블루 백을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대비를 연출, 화이트 트위드 니트 재킷에는 블랙 스퀘어 백을 더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수현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왕희'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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