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젤 제공


에이티즈 윤호가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에이티즈(ATEEZ) 윤호가 '디젤 FW26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과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윤호는 독보적인 피지컬과 비주얼로 공항에 등장해 이목을 끌었으며, 절제된 무드의 블랙과 브라운 컬러 매치의 레더 스타일로 세련된 출국 룩을 선보였다.

이날 윤호가 착용한 제품은 모두 디젤(DIESEL)의 제품으로, 디젤 로고가 돋보이는 레더 재킷에 브라운 터틀넥 스웨터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깔끔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릴렉스드 핏 데님 팬츠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컬러 밸런스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브라운 레이스업 로퍼와 디젤의 시그니처 CHARM-D 호보백을 포인트로 더해 한층 감각적인 출국 룩을 연출했다.

윤호가 참석하는 디젤 FW26 쇼는 밀라노 현지 시각 2월 24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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