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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소희, CP컴퍼니 새 얼굴 발탁 "되돌아보면 연이 있었다고 생각해" [화보]
라이즈 소희가 CP컴퍼니 첫 코리아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스프링 에디션을 통해 라이즈 소희와 CP컴퍼니가 함께한 3종의 커버와 화보 컷, 인터뷰를 공개했다.
소희는 평소에도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촬영 현장에서도 그는 룩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마치 사복을 입은 듯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희는 "CP컴퍼니를 진짜 처음 접한 건 고등학교 다닐 때였다. 사실 고등학생이 입기에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다. 그래도 그 당시에 용돈을 열심히 모아 산 게 회색 스웨트 셔츠였다. 그걸 매일 입고 다닌 기억이 난다"라고 입을 뗐다.
브랜드와의 오랜 인연에 대해 회상하던 소희는 "데뷔하고 나서는 빈티지 제품도 입어봤다. 최근에는 화이트 컬러의 경량 패딩도 입었고. 되돌아보면 연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게 되게 신기하다"라며 국내 첫 앰배서더가 된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은 멤버들과 다 같이 화보 촬영을 많이 했는데 오늘 혼자였다. 확실히 다르더라. 처음에는 부담도 느껴졌지만 잘 해낸 것 같다"라고 말하며 첫 단독 화보로 '데이즈드' 커버를 장식한 소감 또한 밝힌 소희는 어느덧 라이즈로 활동한 지 3주년을 향해 가고 있다.
팀 활동에 대해 "데뷔 초부터 주목 받은 만큼, 계속 열심히 해서 추진력을 올려야 한다. 느슨해지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한다. 스스로 상상하는 K-팝의 자랑 같은 그룹이 되려면 모든 방면에서 더 열심히 해야한다. 그런 원대한 꿈이 있다"라며 눈을 반짝였다. "사실 라이즈 이전에는 이런 단체 생활을 해본 적 없다. 그러나 데뷔하고 나서는 이 그룹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단체를 위하고 싶고. 그룹 중심으로 목표를 가지려고 한다"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소희와 CP컴퍼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스프링 에디션 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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