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랄프로렌 제공


김도연이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8일 김도연은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은 이날 출국길에서 절제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은 클래식한 실루엣과 캐시미어 소재의 레오나르다 랩 코트를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지며 전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해 절제된 컬러 톤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백을 매치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김도연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이다.

한편, 김도연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10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강소연, 건강美 넘치는 테토녀…포즈마다 부각되는 묵직 글래머
▶ 제시, 형광색 비키니까지 완벽 소화…압도적 볼륨감의 글래머 자태
▶ '홍진경 딸' 김라엘, 성형설? 母 홍진경 연락두절→입장 공개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