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B.M 제공

나나가 따라 입고 싶은 세련된 스프링룩을 제안했다.

6일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이 앰버서더 나나(NANA)와 함께한 2026 PRE-SPRING 캠페인 ‘The State of Fashion’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나나는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실루엣 속에 자연스러운 긴장감을 더했으며, 레더 아우터와 롱 브라운 스커트, 팬츠 레이어드 조합으로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구조적인 블랙 아우터와 유연한 소재의 팬츠 스타일링은 대비를 이루며, 프리 스프링 시즌 특유의 균형감을 섬세하게 드러냈다.

한편, E.B.M은 이번 2026 PRE-SPRING ‘The State of Fashion’ 캠페인과 함께 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이어간다. 2월 6일(금),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규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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