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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청룡영화상' 신인상 수상에 "인정 받는 일이 필요했구나 느꼈다" [화보]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2월호를 통해 배우 김도연과 함께한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손더스(Jonathan Saunders)가 이끄는 뉴이어 컬렉션을 입은 김도연은 컬렉션에 어울리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컬러가 돋보이는 니트웨어와 각 잡힌 트렌치 코트, 레더 백과 '말의 해'를 기념해 출시한 백 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김도연은 현장에서도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도연은 지난 제 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막상 상을 받으니 인정 받는 일이 필요했구나, 하고 그 순간에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그간 어쩌면 나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칭찬을 들어도 쉽게 믿지 못하는 면도 있다. 그 순간 그대로 느낀 걸 말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촬영을 함께한 앤아더스토리즈의 룩들에 대해 "바지 핏이 특징적으로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흰색 바지가 그렇다. 핏하고 스트레이트해서 예쁘다. 그리고 여름에 원피스를 많이 입었던 것 같다"고 언급하며 특유의 감각을 뽐낸 김도연. 이에 더해 자유롭고 솔직한 모습으로 본연의 매력을 선보인 그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계속 생각한다. 내가 나를 모르면, 어느 순간 중심을 못 잡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왔다"라고 말하며 "나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웃어보였다.
배우 김도연과 앤아더스토리즈가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2월 호와 홈페이지(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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