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그호이어 제공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스프링 캠프 준비를 위해 출국했다.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 이정후는 태그호이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모나코’ 컬렉션을 착용해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정후가 선택한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사각형 블루 다이얼이 특징으로 1970년대 전설적인 레이싱 영화 '르망Le Mans'에서 스티브 맥퀸이 착용한 오리지널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1860년 설립돼 16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정후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대표 컬렉션을 착용한 이미지와 함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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