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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시크한 공항 패션 완성…남친룩의 정석 (포토)
노상현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20일 노상현이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26FW 파리 남성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노상현은 브랜드 로고와 그룸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골지 마감의 오프화이트 메리노 울 100% 라운드 칼라 스웨터에 그레이 컬러의 투 플리츠 울 블렌드 크롭 팬츠와 울 블렌드 재킷을 더해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 같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노상현이 착용한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퍼 카라를 더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노상현이 이번 출국을 통해 26FW 파리 남성 패션위크에서 참석하는 브랜드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는 2014년 프랑스 디종(Dijon)에서 막심 슈와브와 대니 도스 산토스가 공동 설립한 스트리트 감성 기반의 하이엔드 브랜드다.
한편, 노상현이 착용한 드롤 드 무슈 제품들은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노상현이 참석한 드롤 드 무슈의 26FW 쇼는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1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 드롤 드 무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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