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올 제공


세븐틴 민규가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9일 디올 앰버서더인 세븐틴 민규가 '디올 겨울 2026-2027 남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민규는 훈훈함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댄디함과 캐주얼을 오가는 공항패션을 그 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민규의 공항패션을 완성시켜 준 룩은 디올(Dior)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레이 컬러의 헤링본 코트와 셔츠와 타이, 부츠컷 팬츠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여기에 Dior 아치 보트 슈즈와 Dior 북 토트 라지 백 그리고 캡 모자를 함께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민규가 참석 예정인 '디올 겨울 2026-2027 남성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1월 21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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