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Ҫ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Autumn Stilled’를 콘셉트로 가을이 내려앉은 풍경 속에서 고윤정이 보여주는 자유롭고 담대한 시선을 담았다. 넓은 들판과 목가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화보 속 고윤정은 울타리에 기대어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5 가을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배우 고윤정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이번 캠페인 화보를 완벽 소화했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가을 햇살 아래 고윤정은 레더 재킷과 체크 패턴의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포즈로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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