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조선일보 일본어판 2010.11.22 15:17 페이스북트위터 E컵 연예계 최강 글래머 개그우먼, 남다른 핑크 브라톱핏 제시, 비키니가 너무 작아보여…탈아시아급 핫 보디 위 타투까지 강렬 모모, 확 뚫린 의상에 아슬아슬 노출주의보…과감히 드러낸 옆태+뒤태 제시, 형광색 비키니까지 완벽 소화…압도적 볼륨감의 글래머 자태 맹승지, 위에서 찍으면 너무 아찔해…훅 파인 드레스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