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액션 블록버스터 ‘아가일’의 주인공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8일(목) 팀 ‘아가일’이 한국 팬들과 완벽한 교감을 이뤄내며 열렬한 성화 속에서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가 더욱 특별했던 건 이들의 내한을 기념해 팬들이 직접 아가일 패턴의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으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기 때문. 이에 ‘아가일’의 주역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은 역대급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의 애정에 화답을 보냈다.

레드카펫 위 본격 팀 ‘아가일’이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의 환호가 코엑스 메가박스 전체를 가득 채워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번에 첫 내한을 경험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와 샘 록웰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감사 인사와 함께 팬서비스에 열과 성을 다해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두 번째 내한을 경험하는 헨리 카빌을 필두로 모두가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인사와 사인은 물론, 함께 셀카를 찍으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직접 이니셜 비즈팔찌를 선물한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로 입은 옷 위에 팔찌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엄청난 환호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팀 ‘아가일’은 한국 팬들을 위해 K-하트를 완벽하게 섭렵, 손하트부터 볼 하트, 고양이 하트, 곰돌이 하트까지 모든 요청에 응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무대 위에 오른 세 사람은 다시 한번 팬들에게 깊은 감사 를 전했고 특히 헨리 카빌은 같은 날 오전 진행된 간담회 현장에서 “아가일은 환상적이다!” 라고 전한 바 한국 팬들이 더욱 영화를 즐기길 바란다는 소망과 함께 작품에 대한 이유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팀 ‘아가일’의 특급 팬서비스는 레드카펫 행사 이후 진행된 전 세계 최초 시사회까지 이어졌다. 오직 한국 팬들만을 위해 팀 ‘아가일’이 깜짝 무대인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들은 시사회가 진행되는 모든 관을 방문해 깜짝 인사를 전했고 이에 국내 팬들은 배우들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열렬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역대급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의 영화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월 7일 국내 개봉한다.


▶ '견미리 딸' 이유비, 와인에 취한걸까? 볼빨간 소녀
▶ 김희정, 가운만 입은거야? 아찔한 각선미
▶ 김가온, 강성연과 이혼 후 의미심장 글 "최근 두달동안"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