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맥앤지나 제공


김슬기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김슬기의 개성이 담긴 세련된 분위기의 화보가 <맥앤지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다. 영화 '고속도로 가족'을 통해 선보인 성숙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김슬기는 이번 화보에서도 각기 다른 콘셉트를 소화해내며 한계가 없는 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슬기는 이번 영화를 통해 '가족'에 대한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가족은 전부가 되기도 하고 무거운 존재가 되기도 해요"라며 본인이 느끼는 가족의 의미와 범위에 대해 밝혔다.

또한, 벌써 데뷔 11년 차 인만큼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연기 잘하는 배우, 다양한 얼굴이 있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 캐릭터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하게 해보고 싶죠"라며 앞으로 선보여질 연기에 대해 기대를 자아내기도 했다.

김슬기의 화보가 담긴 <맥앤지나> 민아호는 온라인으로 예약판매 중이며 12월 6일부터 서울·경기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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