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신애, "노출 과다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활보"[포토] 더스타 2017.10.13 09:32 사진 : 서신애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서신애가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2017 부산국제영화제'는 문근영 주연의 개막작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부산시 5개 극장 총 32개 스크린에서 75개국 298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페이스북트위터 '이천희♥' 전혜진, 은근히 글래머였네…"장마 전에 다녀온 바다"에서 뽐낸 비키니 황신혜, 60대에도 당당한 수영복 선택…한그루도 "몸매" 감탄 보낸 글래머 자태 '미녀골퍼' 유현주, 노출의 계절 준비하나 봐…딱붙는 운동복 입고 건강미 폭발 '이동국♥' 이수진, 子 시안 축구선수 진학에 고민 "어린 나이에 떠나야 하는 걸까요" '김성수♥' 박소윤, '돌싱' 라이머와 만남에 "예전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가깝게 봤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