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부산행' 최우식, "좀비영화로 스크린 복귀" 더스타 2016.06.21 17:04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21일 오전 11시, 서울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는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제작 영화사 레드피터)의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최우식이 기자간담회 후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영화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작품. 오는 7월 20일 대개봉. 페이스북트위터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 원정 성매매 벌금형 여가수, 새벽 2시 감성에 취한 근황…청순 민낯 여전해 레전드 뒷모습으로 톱스타 된 여배우, 수영복 입고 야외 온천서 힐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