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5월 2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CGV 8관에서는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 제작 지오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가 열려, 창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여정, 김고은, 조희원, 신은정, 최민호(샤이니 민호) 등이 참석했다.
배우 김고은은 이번 작품에서 계춘의 손녀인 혜지 역을 맡았다.

영화 <계춘할망>은 해녀할망(윤여정)과 불량손녀(김고은)가 12년만에 다시 만나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의 소중함을 그리는 감동드라마. 오는 5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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