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해어화' 한효주, "봄을 부르는 상큼한 미소" 더스타 2016.04.10 12:06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영화 <해어화>의 여주인공 한효주가 더스타와의 인터뷰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의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 마지막 기생인 소율(한효주)과 연희(천우희)의 숨겨진 이야기. 오는 4월 13일 개봉한다. [포토] '해어화' 한효주, "경성 제일의 마지막 기생 소율이에요" [포토] '해어화' 천우희, "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의 소유자" [포토] '해어화' 유연석, "경성 최고의 작곡가로 변신" [포토] '해어화'의 주역들, "영화 기대되나요?" 천우희, 고전영화관 후원 위한 노개런티 화보 '대세녀의 카리스마' [포토] '해어화' 천우희,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컴백해요" [포토] '해어화' 천우희, "제 천상의 목소리로 녹여 드릴게요" [포토] '해어화' 천우희, "한효주와의 연기대결, 기대해 주세요" [포토] '해어화' 유연석, "천재 작곡가로 변신했어요" [포토] '해어화' 유연석, "난 한효주와 천우희의 남자" [포토] '해어화' 유연석,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보여 드릴게요" [포토] '해어화' 한효주, "제 영화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해어화' 한효주, "천우희와 연기대결, 기대해 주세요" [포토] '해어화' 한효주, "팔방미인 기생으로 변신 했어요" 천우희, 화보 속 순백의 여성미 발산 '봄의 전령사' 페이스북트위터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송혜교, 40대 중반 믿을 수 없는 "요즘" 근황 포착…요정 같은 깜찍 미모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