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탐정 홍길동' 이제훈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이제훈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극중 이제훈이 맡은 '홍길동'은 어릴적 사고로 좌측 뇌 해마에 손상을 입어 감정 인지 능력과 8살 이전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인물이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겁 없고, 정 없고, 기억 없고, 친구도 없지만 사건 해결은 99% 성공률을 자랑하는 탐정 홍길동이 20년간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사건을 추적하던 중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 광은회의 충격적 실체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