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고아성 "'우아한 거짓말' 보고 '잘 지내니?' 묻고 싶어졌어요" 더스타 2014.03.11 16:08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 동생을 잃은 만지 역을 맡은 배우 고아성이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더스타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우아한 거짓말'은 14살 소녀의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로 오는 13일 개봉된다. 페이스북트위터 '55세' 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근황 포착…선한 미소로 단란한 투샷 한보름, 화보 촬영인 줄 알았어…뉴저지 해변에서 청량한 비키니 자태 완성 최연수, 첫 출산 두 달 만에 벌써 둘째 계획 언급 "도전하지 싶어" 변정수, 두 딸 사이에서도 안 밀려…자매같은 모녀의 우월한 모델 DNA 자랑 '애셋맘' 이소라, 아파도 인생샷 포기 못하는 무결점녀…"와인잔 들고 예쁜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