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캐치미' 주원, 부드러운 카리스마 더스타 2013.11.18 12:32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배우 주원이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캐치미' 제작보고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주원, 김아중, 이현종 감독이 참석했다.한편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가 전설적인 도둑이 되어 나타난 첫사랑 윤진숙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내달 12일 개봉된다. [포토] 김아중, '아찔한 앞트임 드레스' [포토] 주원, '진지한 모습도 멋져!' [포토] 김아중, '반짝반짝 눈부신 미모' [포토] 김아중-주원,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포토] 주원, '올블랙으로 멋냈어요' [포토] 김아중, '흥행대박 기원하는 손인사' [포토] 주원, '무슨 생각 중?' [포토] 주원-김아중, 사랑의 하트 '뽕뿅~' [포토] 김아중-주원, '웃는 모습이 닮았나요?' [포토] 주원, '해맑은 건치 미남' [포토] 김아중, '아슬아슬한 다리 꼬기' [포토] 김아중, 예민한 질문에 얼굴이 '화끈' [포토] 김아중, '악세사리 주렁주렁~' [화보] 김아중, 헬싱키 화보 '파격 금발변신+완벽 항아리 몸매' [화보] 주원, 김아중 손잡고 호호 '실제 연인 아냐?' 페이스북트위터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 '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