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백성현, '손만 살짝 흔들었을 뿐인데..' 더스타 2013.10.06 22:58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배우 백성현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부산에서 열린 'sidusHQ Night with Re:NK' 파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sidusHQ Night with Re:NK'파티에는 배우 이유비, 이수혁, 박은지, 백성현, 연미주 등이 참석했다. [포토] 구준엽, 'DJ KOO의 멋진 구리빛 피부' [포토] 이유비, '난 배우계 바비인형' [포토] 투아이즈, '부산서 컴백 티저 공개해요!' [포토] 투아이즈, '싸이더스HQ의 밤으로 오세요' [포토] 박은지, '아찔한 가슴라인 숨막혀~' [포토] 박은지, '파격 노출? 부끄럽지 않아요~' [포토] 정주연, '모자 쓰고 깜찍하게' [포토] 이수혁, '금세기 최고 매력가이' [포토] 이수혁, '패셔니스타의 위엄' [포토] 한유이, '차세대 기대주예요~' 페이스북트위터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 '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