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애교남' 이현우, 양손에 해골(?)들고 눈웃음 방긋 더스타 2013.06.14 15:54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북한 남파요원 리해진 역을 맡은 배우 이현우가 서울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더스타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북한 최정예 엘리트요원 원류환(김수현 분), 리해랑(박기웅 분), 리해진(이현우 분)의 달동네 잠입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페이스북트위터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 고백 "난 31대손…유해진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